Version: v20240429-001

팬텀크로의 쉘터> 잡담판

[잡담]나의 꿈

  • 772 조회
Daedeulbo
activity-badgeactivity-level-badge
user-profile-image

평범한 고 2 학생으로 살아가면서

그저 공부만 했습니다.

그러다 쉘터에 글을 올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저는 제 세계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저는 내가 만든 세계가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아마 희망 직종은 기획관련이 될 듯 싶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쉘터는 계속 하고요.

파이팅!

댓글 (5)
user-profile-imagebmobdada3년 전
오...화이팅 하세요. 저도 그러겠습니다
user-profile-image팬텀크로3년 전
학교 다닐 땐 학생의 본분인 공부만 하는 게 최선이라고 하지만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에 쓰게 되는 '취미'란 건 단순히 멍때릴 시간에 좀 깔짝대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여가를 활용하여 즐기는 건데, 문제는 현재의 사회들이 가진 교육 여건 및 경제적 요건들이 그런 여유를 주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항상 학생들은 내몰리듯 공부만 하게 되죠.

저는 모두가 자기만의 좋아하는 취미를 하나 이상은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내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스스로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가치 만큼은 값으로 매기지 못 하거든요.

앞으로도 여러가지에 도전하시면서 꿈을 이어나가시길 기원합니다!
user-profile-image철수와영희3년 전
훈훈....
user-profile-imagehiralworld3년 전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부모님은 원치 않으지만) 게임기획 분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쉘터로 오면서 더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요. 응원합니다!
user-profile-image디오르씨3년 전
저도 요즘 10시부터 21시까지 일(?)하고 있는데, 좋아하는거라 힘든 줄 모르고 합니다. ㅎㅎ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면 안된다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운이 좋았네요. 저도 열심히 공부했지만 수능을 많이 조졌는데, 열심히 공부한게 어디 가진 않더라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