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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쯤에 연락오길래 원래 전화 안받을려했다가
손님일수있어서 받았는데 여자분이 나긋나긋하고
당당하게 차빼달라해서
나 일 나왔다 못간다 말했더니
언제쯤 올수있냐해서 5시라고 했음
그랬더니 일하러 멀리갔냐해서
ㅇㅇ 좀 멀리갔다 했더니
아.. 알겠습니다 이럼
그러고는 내가 아니 새벽에 남의 사유지에 주차하고
차에 번호도 안써놓고 뭐하냐고 말함
그랬더니 아 제가 잘못했네요? 이래서
네 잘못했죠 그러고 바쁘니까 끊는다함
상대방쪽이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만나서 개지랄떨고
전화로도 뭐라할려했는데 적반하장으로 안말해서
그냥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