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근 쉘터 활동을 안했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그 계기가 팬아트를 고퀄로 그린다고 선전포고했는데 내 그림실력은 생각보다 더 ㄸ이였다 그래서 멘탈나갔다가 이번에 다시붙잡고 새벽을 불태워 그렸는데 걍 선전포고하지말고 그시간에 겐지할걸 그랬다. 손이 드릅게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