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슬슬 몸에 신호 올때다 싶었는뎅
- 30 조회

퇴근 하고 밥 데우고 식탁에 않으니 시뻘건게 뚝뚝 흐르넹...
일이 갑자기 빡새졌어
댓글 (20)
저도 요즘 안흘리던 코피 흘리는중.....
콧물인가 싶어서 스윽 했더니 과다출혈
차라리 일할때 터지면 아 이자식 요즘 쥰내 빡쌔구나 하면서 주변에서,관리자들이 알아 주기라도 하지 퇴근하고 집에서 터지면 뭐 어쩌라고 밖에 안돼니...
저도 손님 없을때만 ㅋㅋㅋㅋㅋ
진상 손님 왔을때 코피 쏟아줘야
아 내가 이사람에게 상처 줬구나 할텐데 말이죠
요즘 수면부족으로 기면증도 생기려해서
에너지음료 마실까 고민중
고생 많으 시네요 ㄷ
우리 모두 화이팅......
이세카이를 향해서
그곳은 힐링으로 가득 할꺼야...
이세계.....운좋게 그때로 돌아가거나
그 전으로 회귀하면 좋을텐데
용사가 돌아왔다 처럼
가족들이 나를 찾다가 전부 무너질까봐 무서운..
그래서 전에 회사 퇴사할때도
왜 가족들 사진을 보는지 알겠더라구요
혓바닥 잘근 씹으며 견뎠는데
가족들이 괜찮다 집으로 돌아와도 괜찮다 해서
결국 퇴사하고 자영업중....
만약 이세계를 간다면
그래도 방송이나 유튜브는 볼수있게
이세계 스마트폰 처럼......
소통은 못해도 근황은 보고싶음
그렇게 아무 능력 없는 너프 먹은 리무르가...
슬라임이라니.....!!!! 내가 슬라임이라니!!!!!
차라리 리 몬스터 처럼 진화라도 되는 고블린을!!!!!
너무해요 날 거부하다니
근데 라임맛 슬라임이면
던전밥으로 가시겠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런 끔찍한 종속 들이 있는 세계 라니... 싫어요 살려줘요 전생슬 세계관 처럼 평화로운 곳에서
포든한 숲에 있는 아늑한 굴속에서 조용히 살꺼에요...
그러려면 묻지마 칼빵을 받아야.....